연대기
45년의 작업이 흘러간 흐름. 0 — 2025.
1980
1점
1982
1점
1985
1점
1988
1점
1989
23점
아리랑 -기원1
1989440×180 cm · 목판화
아리랑 -기쁜날
198955×34 cm · 목판화
아리랑 -기쁜날 Ⅴ
1989113×76 cm · 목판화
아리랑 -상생5
198968×47 cm · 목판화
아리랑 -통일
198953×54 cm · 목판화
아리랑 -영혼
198972.2×53 cm · 목판화
아리랑 -영혼
198933×33 cm · 목판화
아리랑 -상생
198920×30 cm · 목판화
아리랑 -기쁜날
198965×42 cm · 목판화
기-생명력
198945×65 cm · 목판화
아리랑 -상생
198955×34 cm · 목판화
아리랑 -기쁜날
1989112×76 cm · 목판화
벗이 달 함께 오마터니
198933×42 cm · 목판화
기-복 부르기
1989100×70 cm · Mixed Media
아리랑-생명력
1989103×70 cm · Mixed Media
아리랑-통일
1989100×100 cm · Mixed Media
아리랑-기쁜날
198960×120 cm · Mixed Media
벗이 달 함께 오마터니
198965×90 cm · Mixed Media
아리랑 -영혼
1989120×120 cm · 캔바스에 유채
아리랑 -영혼
1989150×150 cm · 캔바스에 유채 혼합매체
아리랑 -영혼
198935×35 cm · 캔바스에 유채 혼합매체
아리랑 -영혼
198970×35 cm · 캔바스에 유채 혼합매체
아리랑 -영혼
198960×72 cm · 캔바스에 유채 혼합매체
1990
4점
1991
33점
아리랑-기원
199191×117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희망
1991162×130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쁜날
1991130×194 cm · 캔바스에 종이
아리랑 - 기원 5
1991130×162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원
199191×117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상생
1991100×65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희망
1991194×130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희망
199173×61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쁜날
1991245×130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쁜날
1991130×194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홀로아리랑
1991194×130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돍
1991145×112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희망
199180×60 cm · 종이에 아크릴릭
아리랑-기원
1991162×130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쁜날
199173×5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희망
199161×7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쁜날
1991146×112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180×60 cm · 종이에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1117×91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쁜날
199180×60 cm · 종이 아크릴릭 유채
아리랑-희망
1991162×130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191×65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상생7
199173×91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영혼
1991100×80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희망
199153×7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영혼
1991360×180 cm ·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쁜날
1991100×79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아리랑-희망
199173×5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180×60 cm · 종이에 아크릴릭
아리랑-기쁜날
1991146×112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희망
199173×61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상생
199160×100 cm · 캔버스 위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1145×112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1992
63점
아리랑 -기쁜날
199262×42 cm · 목판화
아리랑-기원
199262×42 cm · 목판
아리랑-기원
1992364×227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아리랑 – 영혼
199230×30 cm · 목판
아리랑 – 생명력
199234×34 cm · 한지에 아크릴릭
아리랑-땅을 울려라 하늘을 울려라
1992101×137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우리네 마음들은 어디로 가는가
1992130×162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아리랑-기원
1992110×56 cm · 목판화
아리랑-기원
199276×56 cm · 목판화
아리랑 -생명력
199262×42 cm · 목판화
아리랑 -희망
199258×45 cm · 목판화
아리랑 - 생명력
199236×28 cm · 목판화
아리랑 -생명력
1992120×80 cm · 목판화
아리랑 -생명력
199238×28 cm · 목판화
아리랑 -희망
199262×42 cm · 목판화
아리랑 - 생명력
199231×34 cm · 목판화
아리랑 - 상생
199290×57 cm · 목판화
아리랑 -희망
199265×53 cm · 목판화
아리랑 -생명력
199262×42 cm · 목판화
아리랑 - 생명력
199262×42 cm · 목판화
아리랑 -기쁜날
199262×42 cm · 목판화
아리랑 -복주머니
199262×42 cm · 목판화
아리랑 -땅을 울려라 하늘을 울려라
199262×42 cm · 목판화
아리랑 -생명력
199230×30 cm · 목판화
아리랑 -아침
199230×30 cm · 목판화
아리랑 -영혼
199230×30 cm · 목판화
아리랑 -기원
199230×30 cm · 목판화
생명력
1992117×91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2130×162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생명력
1992162×130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우리네 마음들은 어디로 가는가
1992182×226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희망
1992117×91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2162×130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291×7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2194×130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2558×226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복주머니
1992117×91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땅을 울려라 하늘을 울려라
199291×7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원
199291×117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겨울나무
199273×5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희망
199261×7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상생
1992101×137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희망
199238×56 cm · 종이에 아크릴릭
아리랑-기원
1992162×130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원
199256×56 cm · 목판화
아리랑-생명력
199262×42 cm · 목판화
아리랑-생명력
199262×42 cm · 목판화
아리랑-기원
199262×42 cm · 목판화
아리랑-생명력
1992162×130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291×7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쁜날
199291×7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희망
1992117×91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원
199273×5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상생
199273×61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291×7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원
199273×61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291×7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253×46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우리네 마음들은 어디로 가능가 II
199280×60 cm · 종이에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291×7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땅을 울려라 하늘을 울려라
1992101×137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땅을 울려라 하늘을 울려라
1992137×101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230×30 cm · 목판화
1993
24점
아리랑-생명력
199333×33 cm · 종이에 아크릴릭
아리랑-기원
199333×33 cm · 종이에 아크릴릭
아리랑-기쁜날
199333×33 cm · 종이에 아크릴릭
생명력
199333×33 cm · 종이에 아크릴릭
아리랑 -기쁜날
199363×44 cm · 목판화
아리랑 -기쁜날
199345×65 cm · 목판화
아리랑 -기쁜날
1993168×76 cm · 목판화
아리랑 -기쁜날
1993100×100 cm · 목판화
아리랑 -기원
199362×42 cm · 목판화
아리랑 -생명력
199362×42 cm · 목판화
금강산-1
1993546×227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금강산
1993455×182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생명력
1993130×162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원
199353×140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원
199361×7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금강산
199391×7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생명력
199391×117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생명력
199391×7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생명력
199373×61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3454×181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생명력
1993182×91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생명력
199391×7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생명력
1993130×162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생명력
199373×61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1994
8점
1995
19점
금강산
1995324×13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1995363×227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1995162×130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금강산
1995488×210 cm · 한지에 아크릴릭
금강산
199589×58 cm · 한지에 아크릴릭
금강산
1995162×13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199573×61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1995181×227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199591×73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생명력
1995454×182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199553×46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1995259×194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1995240×12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생명력
199538×38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아리랑-희망
199573×61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199589×58 cm · 한지에 아크릴릭
금강산
199589×58 cm · 한지에 아크릴릭
금강산
1995162×13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199589×58 cm · 한지에 아크릴릭
1996
21점
저 언덕으로
1996~2016122×122 cm · 판넬 에 한지 아크릴릭
아리랑 -기쁜날
1996100×60 cm · 목판화+컴퓨터프린터
금강산
1996227×182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1996454.5×181.8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1996244×122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1996181×75 cm ·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199691×45.5 cm · 판넬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1996122×61 cm · 판넬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1996182×91 cm · 판넬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1996120×6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생명력
1996122×61 cm · 판넬에 한지 아크릴릭
생명력
199691×45.5 cm · 판넬에 한지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691×45.5 cm · 판넬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생명력
1996182×91 cm · 판넬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199691×73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199691×45.5 cm · 판넬에 한지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691×45.5 cm · 판넬에 한지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691×45.5 cm · 판넬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1996
금강산
1996
금강산
19961997
13점
아리랑-금강산
1997455×182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아리랑-금강산
1997582×259 cm · 캔바스에 한지, 철분, 아크릴릭
아리랑-금강산
199791×73 cm · 캔바스에 한지, 철분, 아크릴릭
아리랑-금강산
199773×61 cm · 캔바스에 한지, 철분, 아크릴릭
아리랑-금강산
1997162×130 cm · 캔바스에 한지, 철분, 아크릴릭
아리랑-금강산
1997194×259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아리랑-금강산
199791×45.5 cm · 캔바스에 한지, 철분, 아크릴릭
금강산
1997324×13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1997300×30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1997117×91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아리랑-금강산
199791×73 cm · 캔바스에 한지, 철분,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7110×70 cm · 목판화
아리랑-생명력
1997110×70 cm · 목판
1998
25점
금강산-생명력
1998250×145 cm · 한지에 아크릴릭, 철분 (설치)
금강산-생명력
1998333×197 cm · 한지에 아크릴릭
금강산-생명력
199890.9×65.1 cm · 한지에 아크릴릭, 철분 (설치)
아리랑-생명력
199890×65.1 cm · 캔바스에 나무 아크릴릭
북한산 보현봉
1998182×73 cm · 한지에 아크릴릭
금강산-생명력
1998194×130 cm · 한지에 아크릴릭
금강산-생명력
1998120×60 cm · 한지에 아크릴릭, 철분 (설치)
월출산-생명력
1998386×259 cm · 한지에 아크릴릭, 철분
생명력
199891×146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만물상
199836×18 cm · 종이에 먹
금강산 구룡폭포
199855×38 cm · 종이에 먹
해금강을 다녀오는 길의 금강산
199836×26 cm · 종이에 먹
금강산 해금강
199836×26 cm · 종이에 먹
금강산-관폭정
199836×26 cm · 종이에 먹
금강산-생명력(만물상)
199838×27 cm · 종이에 먹
장전항에서 바라본 비로봉
199836×26 cm · 종이에 먹
장전항 옆 풍경
199836×26 cm · 종이에 먹
금강산 온정라
199872×26 cm · 종이에 먹
삼선암
199836×26 cm · 종이에 먹
금강산 만물상
199872×26 cm · 종이에 먹
금강산-만물상
199838×27 cm · 종이에 먹
금강산-옥류동
199870×27 cm · 종이에 먹
금강산 비봉폭포옆
199838×27 cm · 종이에 먹
장전항
199836×26 cm · 종이에 먹
금강산-생명력
1998250×142 cm · 한지에 아크릴릭, 철분 (설치)
1999
14점
금강산 생명력(앙지대)
1999488×210 cm · 한지에 철분 아크릴릭
금강산 만물상
1999162×13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옥류동 입구
1999162×13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생명력(하늘문)
1999162×13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생명력(천선대에서 본 관음연봉)
1999324×13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만물상
1999120×80 cm · 종이에 오일스틱 아크릴릭
금강산 생명력(만물상)
199990.9×72.7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생명력(옥류동)
1999162×13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생명력(만물상)
1999120×80 cm · 종이에 오일스틱 아크릴릭
금강산 생명력
1999120×80 cm · 종이에 오일스틱 아크릴릭
금강산 생명력(천선대에서 본 관음연봉)
1999182×73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생명력(만물상)
1999324×13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생명력
1999728×227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생명력(만물상)
1999120×80 cm · 종이에 오일스틱 아크릴릭
2001
9점
상팔담에서 본 금강산
2001681×181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만물상 - 1998. 11. 21
2001502×172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생명력
2001454×181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생명력
2001130×97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생명력
200191×45.5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명상-금강산
2001112×162×40 cm · 한지
명상
200180×90×50 cm · 한지
금강산 만물상
200191×45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생명력
200191×45.5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2002
6점
2003
30점
금강산 닭알바위산
2003120×6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에서 본 백두대간
2003454×181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채색
금강산 만물상-겨울
2003162×81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만물상-봄
2003162×81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만물상-여름
2003162×81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만물상-가을
2003162×81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천화대
2003240×120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 채색
금강산 천화대 소나무
2003240×120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 채색
금강산에서 바라본 동해바다
2003162×81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 채색
금강산에서 바라본 백두대간
2003454×181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 채색
초겨울의 양지대
200391×45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초겨울의 만물상
200391×45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삼선암
200373×61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구룡폭포
2003120×6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만물상
200391×45.5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닭알바위산
2003120×6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만물상
200391×73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만물상에서 본 관음연봉
200360×12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앙지대
200391×73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구룡대 소나무
200391×45.5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가는 길
200353×26.5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만물상
2003182×73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관음연봉
2003120×6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천화대
200391×45.5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병마용 인상
200391×46 cm · 캔바스에 흙 아크릴릭
병마용 기억
200391×46 cm · 캔바스에 흙 아크릴릭
10년의 그리움, 금강산 설치영상
2003700×600×300 cm · 영상·설치
금강산 만물상
200391×45.5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만물상
200391×45.5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10년의 그리움, 금강산 설치영상
2003700×600×300 cm · 영상·설치
2004
7점
2005
63점
중국 황산의 겨울
2005120×60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세존봉 가는길
2005291×145 cm · 캔버스에 한지와 아크릴 채색
세존봉에서 바라본 집선봉과 동해바다
2005291×145 cm · 캔버스에 한지와 아크릴 채색
금강산의 빛-세존봉에서
2005291×145 cm · 캔버스에 한지와 아크릴 채색
금강산의 빛-만물상
2005120×60 cm · 캔버스에 한지와 아크릴 채색
만물상의 나무들
2005162×81 cm · 캔버스에 한지와 아크릴 채색
삼일포에서 만난 사람
2005120×60 cm · 캔버스에 한지와 아크릴 채색
금강산의 빛-온정리
2005162×81 cm · 캔버스에 한지와 아크릴 채색
금강산 집선봉
2005162×81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구룡대 소나무
2005162×81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옥류동의 나무와 바위
200590×65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옥류동의 숲과 빛
200572×53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만물상
2005162×81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의 빛 - 옥류동의 겨울
2005120×60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의 빛 - 만물상
2005120×60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천화대
200591×45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의 빛- 앙지대
2005120×6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해금강
200572×36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망양대에서 바라본 만물상
2005240×12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의 빛-옥류동의 겨울
2005120×6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집선봉
2005162×81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만물상
2005162×81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천화대
200591×45.5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조캉사원의 촛불+시가체 타쉬룬포사원의 수행자+카트만두 몽키사원의 촛불
2005120×80 cm · 판화지에 사진+목판
포탈라궁
200576×56 cm · 종이에 수채
토론의 정원 세라사원에서 만난 학승
200538×28 cm · 종이에 수채
시가체 타쉬룬포 사원
200576×56 cm · 종이에 수채
히말라야 연봉들이 보이는 티벳고원
200576×28 cm · 종이에 수채
티벳고원에 펄럭이는 룽다
200576×28 cm · 종이에 수채
포탈라궁
200556×38 cm · 종이에 수채
조캉사원 지붕
200556×38 cm · 종이에 수채
토론하는 학승들
200538×28 cm · 종이에 수채
마니차를 돌리는 티벳여인
200538×28 cm · 종이에 수채
장체 칸체쿰붐사원
200576×28 cm · 종이에 수채
고원의 호수
200538×28 cm · 종이에 수채
우정공로 주변의 산과 강
200576×28 cm · 종이에 수채
고원의 강과 유채밭
200538×28 cm · 종이에 수채
고원을 달려가다 우정공로
200538×28 cm · 종이에 수채
티벳고원의 풍경
200576×28 cm · 종이에 수채
얌드록쵸 호수와 야크
200538×28 cm · 종이에 수채
고원에서 내려오는 계곡의 안개
200556×38 cm · 종이에 수채
칸체쿰붐의 불상
200538×28 cm · 종이에 수채
시가체 타쉬룬포 사원의 벽화 부분
200538×28 cm · 종이에 수채
"부처님 만나는 마음" 장체의 간체쿰붐 사원에서 오체투지중인 불제자를 만나다
200538×28 cm · 종이에 수채
카트만두 구왕궁주변의 탑
200538×56 cm · 종이에 수채
개와 인사하는 스님 시가체 타쉬룬포 사원에서
200538×28 cm · 종이에 수채
카트만두 스와얌부나트(원숭이 사원) 스튜파
200538×56 cm · 종이에 수채
카트만두 스와얌부나트(원숭이 사원) 스튜파
200556×76 cm · 종이에 수채
카트만두 스와얌부나트 스튜파
200556×38 cm · 종이에 수채
살아있는 여신 쿠마리(꼬마)신전 기둥에서
2005100×65 cm · 판화지에 사진
카트만두 쿠마리사원의 목부조
200576×56 cm · 판화지에 드로잉
카트만두 원숭이 사원의 원숭이모자
200538×46 cm · 종이에 수채
캔지즈강의 원류가 시작되는 바그마티강 파슈파티 나트사원
200566×50 cm · 판화지에 사진
“......”
200566×50 cm · 판화지에 사진
파슈파티 나트사원 화장터
200566×50 cm · 판화지에 사진
화장터 시신과 불 억수같이 내리는 비
200566×50 cm · 판화지에 사진
비속에 갇혀 상념에 잠기다 파슈파티 나트사원
200566×50 cm · 판화지에 사진
반구대 암각화를 생각하며-사랑, 영원, 기쁜 날, 생명력, 복, 기원, 풍요
2005194×144.5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 채색
부처의 집, 조캉사원앞 광장에서
200556×38 cm · 종이에 수채
카트만두 구왕궁주변 거리에서
200556×38 cm · 종이에 수채
티벳고원에서 네팔로 내려오는 계곡의 산과 안개
200576×28 cm · 종이에 수채
간체 쿰붐
200576×56 cm · 종이에 수채
토론의 정원 세라사원에서 만난 학승
200538×28 cm · 종이에 수채
2006
15점
장체 가는 길1
2006117×81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장체 가는 길2
2006117×81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장체 가는 길3
2006117×81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바다의 머리
2006322×12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티벳고원의 산과 구름
2006117×81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네팔 듈리켈의 아침
2006322×12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티벳고원의 만년설
2006117×81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탕카와 촛불
2006120×6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아리랑-기쁜날
200635×25 cm · 목판, 실크스크린
아리랑-생명력
200635×25 cm · 목판, 실크스크린
아리랑-아침
200635×25 cm · 목판, 실크스크린
아리랑-희망
200635×25 cm · 목판, 실크스크린
아리랑-기쁜날 2
200635×25 cm · 목판, 실크스크린
아리랑-희망 2
200635×25 cm · 목판, 실크스크린
백두산
2006162×13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2007
18점
조캉사원앞 광장
200738×28 cm · 종이에 수채
포탈라 옥상에서
200738×28 cm · 종이에 수채
세라사원 뒷산
200738×28 cm · 종이에 수채
금강산 소나무
2007100×10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내금강 묘길상
2007162×97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내금강 만폭동
2007162×97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내금강 전나무길
200753×73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내금강 보덕암
2007162×81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내금강 장안사터
2007117×73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내금강 표훈사
200791×45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옥류동에서 바라본 천화대
2007162×81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천화대
200773×37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의 빛
200773×53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만물상
2007291×145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마하연에서 바라보다
2007120×6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옥류동의 가을
2007120×6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내금강의 산과 나무숲
200791×45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온정리에서 바라본 겨울금강산
200791×45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2008
20점
L’Espace Van Gogh
2008100×50 cm · mixed media
La montagne Sainte-Victoire
2008120×60 cm · mixed media
L’Espace Van Gogh
2008100×70 cm · mixed media
룩샹브루공원의 오리
2008~202450×5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지베르니의 수련
2008~2024100×5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파리의 창문
2008~202450×5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고호의 정원
2008130×89 cm · mixed media
생빅투아르산
2008120×60 cm · mixed media
Espace Van Gogh
2008130×89 cm · mixed media
Espace Van Gogh
2008100×50 cm · mixed media
La montagne Sainte-Victoire
2008100×50 cm · mixed media
룩상브르공원
2008100×50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파리의 창
2008100×50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파리의 꽃
200835×24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파리의 꽃
200835×24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파리의 꽃
200835×24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평양의 아침
2008~2017291×112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L’Espace Van Gogh
200850×50 cm · 혼합매체
L’Espace Van Gogh
200850×50 cm · 혼합매체
La montagne Sainte-Victoire
2008100×70 cm · 혼합매체
2009
6점
2010
17점
촛불
2010162×81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금강산 만물상-봄
2010162×81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꽃초롱
201091×45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천화대의 겨울
2010100×65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아리랑-상생1
201073×36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아리랑-상생2
201073×36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만물상의 봄
201073×36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파리의 봄
2010100×5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천화대
201073×36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만물상의 가을
2010100×65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옥류동
2010100×65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만물상의 빛
2010117×73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금강산의 겨울
2010162×97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백두산
2010162×81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구룡대 소나무
2010162×97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만물상의 겨울
2010120×6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만물상
2010116×8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2011
6점
2012
23점
삼매
2012162×97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삼매
201291×46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삼매
2012100×65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삼매
2012162×97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삼매
2012117×91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삼매
2012162×97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삼매
2012162×97 cm · 캔버스에 종이 아크릴릭
삼매
2012227×146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삼매
201291×117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삼매
201291×46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삼매
2012100×65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삼매
2012117×91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삼매
201291×61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미소 12-1
201248×38 cm · 종이에 아크릴릭
삼매
2012146×89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삼매
2012162×97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금강산 구룡대 소나무
2012162×130 cm ·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금강산 - 생명력
2012130×80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금강산 만물상-겨울
2012130×80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금강산 수정봉
201253×41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금강산 만물상
201253×41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금강산 천화대
201253×41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삼매
2012162×97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2013
5점
2014
18점
저 언덕으로
2014146×112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삼매
201460×42 cm · 디지털프린트
저 언덕으로 - 우주인플레이션 (cosmic inflation); 중력파 (gravitational wave)
2014100×30 cm · 디지털프린트
저 언덕으로 - 우주인플레이션 (cosmic inflation); 중력파 (gravitational wave)
2014291×112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금강산 천화대의 빛
201498×64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비오는 금강산 만물상
201498×64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삼선암의 가을
201498×64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 채색
금강산 소나무
201498×64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수정봉의 빛
201498×64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저 언덕으로 - 금강산 천화대
2014333×120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비오는 삼선암
2014117×73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비오는 만물상
2014182×65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저 언덕으로
2014182×65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1월 금강산 천화대의 빛
201498×64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4월 금강산 온정리의 봄
201498×64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5월 금강산 수정봉의 빛
201498×64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9월 백두대간 금강산
201498×64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10월 금강산 삼선암의 가을
201498×64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2015
7점
2016
4점
2017
5점
2018
19점
상팔담에서 본 금강산
2018240×85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옥류동의 빛1
2018130×50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금강산 옥류동의 빛2
2018130×50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금강산 온정리
2018100×65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백두대간 금강산
2018170×62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백두대간의 겨울
2018170×62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상팔담에서 본 금강산
2018130×50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개골산 비로봉
2018291×112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봉래산의 구름
2018130×50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비오는 봉래산 만물상
2018130×50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비오는 봉래산 옥류동
2018130×50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금강산 만물상의 빛
2018291×112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1월 금강산 온정리
2018100×65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3월 금강산 세존봉과 구름
2018100×65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4월 금강산 천화대와 소나무
2018100×65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6월 금강산 장안사터
2018100×65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8월 금강산 집선연봉과 구름
2018100×65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9월 내금강의 빛
2018100×65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12월 금강산 온정리
2018100×65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2019
8점
상팔담에서 본 금강산
2019240×95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만물상의 만추
2019234×91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세존봉의 가을
2019234×91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촛불과 별
201953×33.5 cm · 목판
금강산 만물상
2019234×91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집선연봉
2019234×91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천화대
2019234×91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옥류동의 빛
2019234×91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2020
4점
2021
10점
고래가 춤춘다 - 범과 표범 사슴 사람도
2021107×52 cm · 목판
금강산 천화대의 빛
202171×38 cm · 목판화
상팔담에서 본 금강산-가을
2021194×91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천화대
2021194×91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만물상3
202191×5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관음연봉
202191×5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만물상의 봄
2021194×91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상팔담에서 본 금강산
202170×30 cm · 목판화
금강산 만물상의 여름
2021194×91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금강산 만물상
202191×50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2022
7점
금강산 옥류동
2022391×162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아리랑 – 기쁜날
202261×46 cm · 목판화
백두대간 설악산 공룡능선 천화대의 빛과 희망
2022391×162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소나무
2022194×91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백두대간 설악산 공룡능선 천화대의 겨울
2022391×162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백두대간 설악산 공룡능선 천화대의 가을
2022180×7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집선봉
202291×5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2023
8점
백두대간 설악산 공룡능선 천화대의 빛과 희망-2
2023336×145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백두대간 설악산 천화대의 운해
2023146×53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용아장성 봉정암
2023336×145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백두대간 설악산 천화대의 봄
2023146×53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설악산 천화대
202391×5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백두대간 설악산 천화대
202369×25 cm · 목판화
금강산 생명력 1
202334×14 cm · 목판화
금강산 생명력 2
202334×14 cm · 목판화
2025
10점
설악산 소청에서 바라본 설악산과 금강산1
2025233×91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낙산의 밤 소나무와 등대
2025100×65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아리랑 기원
2025182×65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해금강
202591×5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소나무1
202591×5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설악산 천불동의 가을
202591×5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설악산 소나무의 빛
202553×33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삼선암-가을
202553×33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수정봉의 겨울
202553×33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금강산 집선연봉
202553×33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