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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력

1992 · 117×91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수원아래 화성군을 밤 늦게 운전하며 들길을 달릴때 건너편에서 오는 자동차헤트라이트 불빛에 순간적으로 비춰진 이름모를 들꽃을 표현한 작품이다. 어두운 밤길 옆에도 생명이 숨쉬고 있음을 느껴 제작한 작품. 역광의 불빛을 강조했고 들꽃의 잔잔한 아름다움을 강조하였음.

전시 이력

특이사항

  • · 작가 노트(90088692450 포스팅) — 1993 갤러리 이콘 〈금강산〉 개인전 출품작. 작가 본인이 작품 소재(수원 아래 화성군 시골길 헤드라이트가 비춘 들꽃)와 조형 의도(역광·잔잔한 아름다움)를 직접 기록.
관련 아카이브

신장식 작품 활용 잡지 표지 모음 (1991~1993)

1991년 6월부터 1993년 6월 사이 5개 잡지(월간미술·조흥소식·현대백화점·금호문화·책과 인생)의 표지에 신장식 작가의 작품이 활용된 사례 모음. 미술 전문지·은행 사보·백화점 사보·기업 문화지·교양지로 매체 성격이 폭넓어 1990년대 초 작가 작품의 매체 활용 폭을 보여준다. 〈우리네 마음들은 어디로 가는가〉(1992)와 〈생명력〉(1992)의 표지 활용이 명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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