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
길 위의 수행자
2012년 〈삼매(Samādhi)〉 전시에서 본격화된 작가의 후기 작업. 여행과 수행, 자화상과 삼매 — 산을 넘는 한 사람의 시선들이 화폭에 모인다. 2007년 라싸에서 카트만두까지 이어진 티베트 여정과 만다라·샤먼을 찾는 시리즈가 그 토대가 되었으며, 평론가 최태만은 작가를 '길 위의 수행자 혹은 길을 찾는 사람'으로 풀어냈다. 2017년 갤러리 도스 〈길〉 전시의 대담에서 작가는 길 위에서 길을 묻는다고 말했다.
173점 · 1976 — 2026

달과 매화, 서성이며 2
2026162×97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달과 매화, 서성이며 1
2026162×97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초혼 – 김소월
202091×35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독립에서 통일까지
201735×24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촛불2017-1
201773×35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삼매
2016100×44 cm · 디지털프린트

남원역 생명력
2016200×65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地角天涯 金剛山
2016291×112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삼매
2016107×41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地角天涯 金剛山 1
2015366×182 cm ·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저 언덕으로 - 우주인플레이션 (cosmic inflation); 중력파 (gravitational wave)
2014291×112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저 언덕으로 - 우주인플레이션 (cosmic inflation); 중력파 (gravitational wave)
2014100×30 cm · 디지털프린트

삼매
201460×42 cm · 디지털프린트

저 언덕으로
2014146×112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별-생명
201391×73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삼매
201394×63 cm · 디지털프린트 + 드로잉

삼매
2013117×73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저 언덕으로
2013162×97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삼매
201241×27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삼매
2012146×89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미소 12-1
201248×38 cm · 종이에 아크릴릭

삼매
201291×61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삼매
2012117×91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삼매
2012100×65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삼매
201291×46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삼매
201291×117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삼매
2012227×146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삼매
2012162×97 cm · 캔버스에 종이 아크릴릭

삼매
2012162×97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삼매
2012162×97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전정각산 유영굴 앞의 촛불들
201140×65 cm · 사진

봉숭아2
201135×24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보드가야 마하보디대탑 보리수 아래서 깊은 생각에 잠기다
201160×40 cm · 사진

보현봉의 생명력
2010117×91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파리의 봄
2010100×50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꽃초롱
201091×45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촛불
2010162×81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촛불 2009-4
200976×56 cm · 디지털프린트

촛불 2009-3
200976×56 cm · 디지털프린트

촛불 2009-2
200976×56 cm · 디지털프린트

촛불 2009-1
200976×56 cm · 디지털프린트

La montagne Sainte-Victoire
2008100×70 cm · 혼합매체

L’Espace Van Gogh
200850×50 cm · 혼합매체

L’Espace Van Gogh
200850×50 cm · 혼합매체

평양의 아침
2008~2017291×112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파리의 꽃
200835×24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파리의 꽃
200835×24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파리의 꽃
200835×24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파리의 창
2008100×50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룩상브르공원
2008100×50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La montagne Sainte-Victoire
2008100×50 cm · Mixed Media

Espace Van Gogh
2008100×50 cm · Mixed Media

Espace Van Gogh
2008130×89 cm · Mixed Media

고호의 정원
2008130×89 cm · Mixed Media

파리의 창문
2008~202450×50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지베르니의 수련
2008~2024100×50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룩샹브루공원의 오리
2008~202450×50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L’Espace Van Gogh
2008100×70 cm · Mixed Media

La montagne Sainte-Victoire
2008120×60 cm · Mixed Media

L’Espace Van Gogh
2008100×50 cm · Mixed Media

명상
2007100×70×35 cm · 한지에 채색

세라사원 뒷산
200738×28 cm · 종이에 수채

포탈라 옥상에서
200738×28 cm · 종이에 수채

조캉사원앞 광장
200738×28 cm · 종이에 수채

국민대학교 60주년 기념작품
2006228×162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탕카와 촛불
2006120×60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티벳고원의 만년설
2006117×81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네팔 듈리켈의 아침
2006322×120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티벳고원의 산과 구름
2006117×81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바다의 머리
2006322×120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장체 가는 길3
2006117×81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장체 가는 길2
2006117×81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장체 가는 길1
2006117×81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티벳에서 네팔로 넘어가는 우정공로 중 가장 높은 지점
200576×28 cm · 종이에 수채

뉴팅그리에서 본 히말라야 연봉들
200576×28 cm · 종이에 수채

토론의 정원 세라사원에서 만난 학승
200538×28 cm · 종이에 수채

간체 쿰붐
200576×56 cm · 종이에 수채

티벳고원에서 네팔로 내려오는 계곡의 산과 안개
200576×28 cm · 종이에 수채

카트만두 구왕궁주변 거리에서
200556×38 cm · 종이에 수채

부처의 집, 조캉사원앞 광장에서
200556×38 cm · 종이에 수채

반구대 암각화를 생각하며-사랑, 영원, 기쁜 날, 생명력, 복, 기원, 풍요
2005194×144.5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 채색

비속에 갇혀 상념에 잠기다 파슈파티 나트사원
200566×50 cm · 판화지에 사진

화장터 시신과 불 억수같이 내리는 비
200566×50 cm · 판화지에 사진

파슈파티 나트사원 화장터
200566×50 cm · 판화지에 사진

“......”
200566×50 cm · 판화지에 사진

캔지즈강의 원류가 시작되는 바그마티강 파슈파티 나트사원
200566×50 cm · 판화지에 사진

카트만두 원숭이 사원의 원숭이모자
200538×46 cm · 종이에 수채

카트만두 쿠마리사원의 목부조
200576×56 cm · 판화지에 드로잉

살아있는 여신 쿠마리(꼬마)신전 기둥에서
2005100×65 cm · 판화지에 사진

카트만두 스와얌부나트 스튜파
200556×38 cm · 종이에 수채

카트만두 스와얌부나트(원숭이 사원) 스튜파
200556×76 cm · 종이에 수채

카트만두 스와얌부나트(원숭이 사원) 스튜파
200538×56 cm · 종이에 수채

개와 인사하는 스님 시가체 타쉬룬포 사원에서
200538×28 cm · 종이에 수채

카트만두 구왕궁주변의 탑
200538×56 cm · 종이에 수채

"부처님 만나는 마음" 장체의 간체쿰붐 사원에서 오체투지중인 불제자를 만나다
200538×28 cm · 종이에 수채

시가체 타쉬룬포 사원의 벽화 부분
200538×28 cm · 종이에 수채

칸체쿰붐의 불상
200538×28 cm · 종이에 수채

고원에서 내려오는 계곡의 안개
200556×38 cm · 종이에 수채

얌드록쵸 호수와 야크
200538×28 cm · 종이에 수채

티벳고원의 풍경
200576×28 cm · 종이에 수채

고원을 달려가다 우정공로
200538×28 cm · 종이에 수채

고원의 강과 유채밭
200538×28 cm · 종이에 수채

우정공로 주변의 산과 강
200576×28 cm · 종이에 수채

고원의 호수
200538×28 cm · 종이에 수채

장체 칸체쿰붐사원
200576×28 cm · 종이에 수채

마니차를 돌리는 티벳여인
200538×28 cm · 종이에 수채

토론하는 학승들
200538×28 cm · 종이에 수채

조캉사원 지붕
200556×38 cm · 종이에 수채

포탈라궁
200556×38 cm · 종이에 수채

티벳고원에 펄럭이는 룽다
200576×28 cm · 종이에 수채

히말라야 연봉들이 보이는 티벳고원
200576×28 cm · 종이에 수채

시가체 타쉬룬포 사원
200576×56 cm · 종이에 수채

토론의 정원 세라사원에서 만난 학승
200538×28 cm · 종이에 수채

포탈라궁
200576×56 cm · 종이에 수채

조캉사원의 촛불+시가체 타쉬룬포사원의 수행자+카트만두 몽키사원의 촛불
2005120×80 cm · 판화지에 사진+목판

삼일포에서 만난 사람
2005120×60 cm · 캔버스에 한지와 아크릴 채색

중국 황산의 겨울
2005120×60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병마용 기억
200391×46 cm · 캔버스에 흙 아크릴릭

병마용 인상
200391×46 cm · 캔버스에 흙 아크릴릭

앙코르왓에서
2002117×80 cm · 사진, 아크릴릭

O - 앙코르왓에서
2002117×80 cm · 사진, 아크릴릭, 사포

JAYAVARMAN-관세음보살;BAYON
2002117×80 cm · 사진, 아크릴릭, 사포

Apsaras 춤추는 천녀
2002100×70 cm · 사진, 아크릴릭

ANGKOR THOM GATE
2002100×70 cm · 종이위에 사진 드로잉

명상
200180×90×50 cm · 한지

끊어진 철길
199836×26 cm · 종이에 연필 수채

월출산-생명력
1998386×259 cm · 한지에 아크릴릭, 철분

북한산 보현봉
1998182×73 cm · 한지에 아크릴릭

생명력
199691×45.5 cm · 판넬에 한지 아크릴릭

생명력
1996122×61 cm · 판넬에 한지 아크릴릭

저 언덕으로
1996~2016122×122 cm · 판넬 에 한지 아크릴릭

생명력
1995454×182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산-2
199491×73 cm · 캔버스에 종이 아크릴릭

생명력
199361×73 cm · 캔버스에 종이 아크릴릭

생명력
1993130×162 cm · 캔버스에 종이 아크릴릭

생명력
199391×73 cm · 캔버스에 종이 아크릴릭

생명력
1993182×91 cm · 캔버스에 종이 아크릴릭

생명력
199373×61 cm · 캔버스에 종이 아크릴릭

생명력
199391×73 cm · 캔버스에 종이 아크릴릭

생명력
199391×117 cm · 캔버스에 종이 아크릴릭

생명력
1993130×162 cm · 캔버스에 종이 아크릴릭

생명력
199333×33 cm · 종이에 아크릴릭

산-2
199291×73 cm · 캔버스에 종이 아크릴릭

겨울나무
1992132×194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겨울나무
199273×53 cm · 캔버스에 종이 아크릴릭

복주머니
1992117×91 cm · 캔버스에 종이 아크릴릭

우리네 마음들은 어디로 가는가
1992182×226 cm · 캔버스에 종이 아크릴릭

생명력
1992162×130 cm · 캔버스에 종이 아크릴릭

생명력
1992117×91 cm · 캔버스에 종이 아크릴릭

우리네 마음들은 어디로 가는가
1992130×162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기-3
198965×110 cm · 혼합매체

벗이 달 함께 오마터니
198965×90 cm · Mixed Media

기-복 부르기
1989100×70 cm · Mixed Media

기-복 부르기1
198850×76 cm · 종이에 유채

기억으로부터-4
198765×45 cm · Mixed Media

자화상
1985
군복무중 에스키스
1984
Untitled-83. 4
198350×50 cm · 종이에 연필+사진

바다-기억으로부터1
1983110×110 cm · 캔버스에 유화

검푸른 바닷가에서
1983260×132 cm · 캔버스에 유화

무제 1982
1982162×130 cm · 캔버스에 유화

Situation 1982
198291×65 cm · 종이에 유화

예감-소외된 공간으로부터
198291×65 cm · 캔버스에 유화

예감-소외된 공간으로부터
198297×130 cm · 캔버스에 유화

Work 81-1
1981162×130 cm · 캔버스에 유화

Situation 1981
1981340×78 cm · 종이에 유화

Work 81-3
1981260×97 cm · 캔버스에 유화

긴장1-우연으로 부터
198140×20 cm · 드로잉

Work 80-1
198097×130 cm · 캔버스에 유화

자화상
198091×116.8 cm · 캔버스에 유채

정물화
1976130×97 cm · 캔버스에 유화

정물화
197673×61 cm · 캔버스에 유화

자화상
197628×41 cm · 캔버스에 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