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0 / 586 길 위의 수행자 ID 2005-060 반구대 암각화를 생각하며-사랑, 영원, 기쁜 날, 생명력, 복, 기원, 풍요 카카오톡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링크 복사 2005 · 194×144.5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 채색 키워드 #반구대#암각화 함께 볼 작품 자화상 1980 91×116.8 cm · 캔바스에 유채 Memory 4 1982 10×10 cm · 에칭 자화상 1985 기-생명력 1989 45×65 cm · 목판화 벗이 달 함께 오마터니 1989 33×42 cm · 목판화 기-복 부르기 1989 100×70 cm · Mixed Media ← 이전 비속에 갇혀 상념에 잠기다 파슈파티 나트사원 · 2005 다음 → 부처의 집, 조캉사원앞 광장에서 ·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