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 / 685 길 위의 수행자 ID 2005-060 복사됨 ✓ 반구대 암각화를 생각하며-사랑, 영원, 기쁜 날, 생명력, 복, 기원, 풍요 카카오톡 Facebook X (Twitter) Instagram 링크 복사 2005 · 194×144.5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 채색 키워드 #반구대#암각화 이미지 용량 59 KB 인용 Chicago · MLA · APA · BibTeX → 함께 볼 작품 자화상 1976 28×41 cm · 캔버스에 유화 정물화 1976 73×61 cm · 캔버스에 유화 정물화 1976 130×97 cm · 캔버스에 유화 자화상 1980 91×116.8 cm · 캔버스에 유채 Work 80-1 1980 97×130 cm · 캔버스에 유화 긴장1-우연으로 부터 1981 40×20 cm · 드로잉 ← 이전 비속에 갇혀 상념에 잠기다 파슈파티 나트사원 · 2005 다음 → 부처의 집, 조캉사원앞 광장에서 ·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