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 / 586
촛불이 밤하늘 별과 같이 아름답게 빛납니다
2016 · 60×40 cm · 목판
키워드 #촛불#희망
관련 아카이브
이 작품과 함께 보면 좋은 자료
- 글 뉴스 2017-09-15 · 현대불교
현대불교, 신장식 〈길 위에서 길을 묻다〉 展 보도 (2017)
현대불교(2017-09-15 발행)가 보도한 신장식 작가의 〈길 위에서 길을 묻다〉 개인전(2017-09-20 ~ 2017-09-26, 갤러리 도스). 아리랑·금강산·불상·세상 속으로·COSMOS·촛불·또다시 아리랑으로 이어지는 '길' 주제로 모은 전시. 대표작으로 〈아리랑〉·〈금강산 옥류동의 빛〉·〈삼매〉(2014)·〈장체 가는 길3〉·〈촛불이 밤하늘 별과 같이 아름답게 빛납니다〉(2016) 등이 언급된다. 작가는 2007년 내금강 묘길상을 보고 불상 작업을 시작했음을 밝힌다.
보도 매체 (1)
- 현대불교 2017-0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