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서 길을 묻다〉
- 구분
- 개인전
- 기간
- 2017-09-20 — 2017-09-26
- 장소
- 갤러리 도스, 서울
전시 소개
작가의 〈길 위의 수행자〉 후기 작업이 한 표제로 정착된 개인전. 2017년 9월 갤러리 도스에서 일주일간 열렸다. 작가는 평론가 안대웅과의 대담을 통해 "길 위에서 길을 묻는다"는 작업 태도를 풀어냈으며, 〈삼매〉(2012)·〈저 언덕으로〉(2014)로 이어진 흐름이 이 전시에서 한 매듭을 지었다.
현대불교는 이 전시를 다루며 작가의 후기 작업이 한국 산수의 정신성을 동시대 회화의 화두로 풀어내는 자리임을 짚었다.
출품 작품
(10건)![[전시 출품작] 아리랑 -아침](/works/1990-004.jpg)
아리랑 -아침
199038×56 cm · 목판화
![[전시 출품작] 장체 가는 길3](/works/2006-003.jpg)
장체 가는 길3
2006117×81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평양의 아침](/works/2008-018.jpg)
평양의 아침
2008~2017291×112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삼매](/works/2014-002.jpg)
삼매
201460×42 cm · 디지털프린트
![[전시 출품작] 3월 금강산 옥류동의 빛](/works/2015-003.jpg)
3월 금강산 옥류동의 빛
201598×64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삼매](/works/2016-001.jpg)
삼매
2016107×41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촛불이 밤하늘 별과 같이 아름답게 빛납니다](/works/2016-002.jpg)
촛불이 밤하늘 별과 같이 아름답게 빛납니다
201660×40 cm · 목판
![[전시 출품작] 촛불2017-1](/works/2017-002.jpg)
촛불2017-1
201773×35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독립에서 통일까지](/works/2017-004.jpg)
독립에서 통일까지
201735×24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촛불 백두산 북두칠성 달](/works/2017-005.jpg)
촛불 백두산 북두칠성 달
2017130×80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