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서 길을 묻다〉
- 구분
- 개인전
- 기간
- 2017-09-20 — 2017-09-26
- 장소
- 갤러리 도스, 서울
전시 소개
작가의 〈길 위의 수행자〉 후기 작업이 한 표제로 정착된 개인전. 2017년 9월 갤러리 도스에서 일주일간 열렸다. 작가는 평론가 안대웅과의 대담을 통해 "길 위에서 길을 묻는다"는 작업 태도를 풀어냈으며, 〈삼매〉(2012)·〈저 언덕으로〉(2014)로 이어진 흐름이 이 전시에서 한 매듭을 지었다.
현대불교는 이 전시를 다루며 작가의 후기 작업이 한국 산수의 정신성을 동시대 회화의 화두로 풀어내는 자리임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