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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ID 1992-003

아리랑-기원

1992 · 364×227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키워드 #아리랑#기원

전시 이력

특이사항

  • · 캡션에 '300호'로만 표기되어 cm 사이즈 미상이었으나, 동일 작품의 다른 포스팅(220020320495)에 364×227cm로 명시되어 사이즈 확정. 한국 표준 300호는 290.9×181.8cm로, 작가 실제 작품은 비표준 364×227cm 사이즈.
  • · 1992년 documenta IX 출품작 (독일 카셀, '다른 것들과의 만남' 한국 작가 그룹전).
관련 아카이브

documenta IX 출품 — '다른 것들과의 만남'전 (독일 카셀, 1992)

1992년 9회 documenta(독일 카셀)에 출품한 작품 2점과 전시 현장·작업실 기록. '다른 것들과의 만남'(Begegnung mit den Anderen)으로 명명된 한국 작가 그룹전으로, K-18 전시장과 한 뮌덴(Hann. Münden)에서 진행되었다. 출품작은 〈아리랑-기쁜날〉(1991, 130×194cm)과 〈아리랑-기원〉(1992, 300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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