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
아리랑
1980년대 후반 작가가 활동을 시작한 출발점. 1989년 〈아리랑-기쁜 날〉이 대한민국 미술대전 대상을 수상하며 화단의 주목을 받았다. 청사초롱·소멸법 같은 우리 전통의 시각 어법을 현대 회화로 번역하며, 평론가 최태만은 이를 '자기긍정과 너그러움의 표상'으로 풀어냈다. 회화와 목판화를 아우르는 〈아리랑〉 연작은 작가의 평생 작업의 미적 토대가 되었다.
159점 · 1988 — 2025
아리랑 아침
1988315×205 cm · 종이위에 유채
아리랑 -기원1
1989440×180 cm · 목판화
아리랑 -기쁜날
198955×34 cm · 목판화
아리랑 -기쁜날 Ⅴ
1989113×76 cm · 목판화
아리랑 -상생5
198968×47 cm · 목판화
아리랑 -통일
198953×54 cm · 목판화
아리랑 -영혼
198972.2×53 cm · 목판화
아리랑 -영혼
198933×33 cm · 목판화
아리랑 -상생
198920×30 cm · 목판화
아리랑 -기쁜날
198965×42 cm · 목판화
아리랑 -상생
198955×34 cm · 목판화
아리랑 -기쁜날
1989112×76 cm · 목판화
아리랑-생명력
1989103×70 cm · Mixed Media
아리랑-통일
1989100×100 cm · Mixed Media
아리랑-기쁜날
198960×120 cm · Mixed Media
아리랑 -영혼
1989120×120 cm · 캔바스에 유채
아리랑 -영혼
1989150×150 cm · 캔바스에 유채 혼합매체
아리랑 -영혼
198935×35 cm · 캔바스에 유채 혼합매체
아리랑 -영혼
198970×35 cm · 캔바스에 유채 혼합매체
아리랑 -영혼
198960×72 cm · 캔바스에 유채 혼합매체
아리랑 -기쁜날8
199068×47 cm · 목판화
아리랑 -아침
199038×56 cm · 목판화
아리랑 -영혼10
199072×51 cm · 목판화
아리랑-영혼
1990194×145 cm · 종이위에 유채
아리랑-기원
199191×117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희망
1991162×130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쁜날
1991130×194 cm · 캔바스에 종이
아리랑 - 기원 5
1991130×162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원
199191×117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상생
1991100×65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희망
1991194×130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희망
199173×61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쁜날
1991245×130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쁜날
1991130×194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홀로아리랑
1991194×130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돍
1991145×112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희망
199180×60 cm · 종이에 아크릴릭
아리랑-기원
1991162×130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쁜날
199173×5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희망
199161×7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쁜날
1991146×112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180×60 cm · 종이에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1117×91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쁜날
199180×60 cm · 종이 아크릴릭 유채
아리랑-희망
1991162×130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191×65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상생7
199173×91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영혼
1991100×80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희망
199153×7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영혼
1991360×180 cm ·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쁜날
1991100×79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아리랑-희망
199173×5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180×60 cm · 종이에 아크릴릭
아리랑-기쁜날
1991146×112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희망
199173×61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상생
199160×100 cm · 캔버스 위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1145×112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 -기쁜날
199262×42 cm · 목판화
아리랑-기원
199262×42 cm · 목판
아리랑-기원
1992364×227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아리랑 – 영혼
199230×30 cm · 목판
아리랑 – 생명력
199234×34 cm · 한지에 아크릴릭
아리랑-땅을 울려라 하늘을 울려라
1992101×137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원
1992110×56 cm · 목판화
아리랑-기원
199276×56 cm · 목판화
아리랑 -생명력
199262×42 cm · 목판화
아리랑 -희망
199258×45 cm · 목판화
아리랑 - 생명력
199236×28 cm · 목판화
아리랑 -생명력
1992120×80 cm · 목판화
아리랑 -생명력
199238×28 cm · 목판화
아리랑 -희망
199262×42 cm · 목판화
아리랑 - 생명력
199231×34 cm · 목판화
아리랑 - 상생
199290×57 cm · 목판화
아리랑 -희망
199265×53 cm · 목판화
아리랑 -생명력
199262×42 cm · 목판화
아리랑 - 생명력
199262×42 cm · 목판화
아리랑 -기쁜날
199262×42 cm · 목판화
아리랑 -복주머니
199262×42 cm · 목판화
아리랑 -땅을 울려라 하늘을 울려라
199262×42 cm · 목판화
아리랑 -생명력
199230×30 cm · 목판화
아리랑 -아침
199230×30 cm · 목판화
아리랑 -영혼
199230×30 cm · 목판화
아리랑 -기원
199230×30 cm · 목판화
아리랑-생명력
1992130×162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희망
1992117×91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2162×130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291×7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2194×130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2558×226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땅을 울려라 하늘을 울려라
199291×7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원
199291×117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희망
199261×7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상생
1992101×137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희망
199238×56 cm · 종이에 아크릴릭
아리랑-기원
1992162×130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원
199256×56 cm · 목판화
아리랑-생명력
199262×42 cm · 목판화
아리랑-생명력
199262×42 cm · 목판화
아리랑-기원
199262×42 cm · 목판화
아리랑-생명력
1992162×130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291×7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쁜날
199291×7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희망
1992117×91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원
199273×5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상생
199273×61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291×7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원
199273×61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291×7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253×46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우리네 마음들은 어디로 가능가 II
199280×60 cm · 종이에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291×7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땅을 울려라 하늘을 울려라
1992101×137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땅을 울려라 하늘을 울려라
1992137×101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230×30 cm · 목판화
아리랑-생명력
199333×33 cm · 종이에 아크릴릭
아리랑-기원
199333×33 cm · 종이에 아크릴릭
아리랑-기쁜날
199333×33 cm · 종이에 아크릴릭
아리랑 -기쁜날
199363×44 cm · 목판화
아리랑 -기쁜날
199345×65 cm · 목판화
아리랑 -기쁜날
1993168×76 cm · 목판화
아리랑 -기쁜날
1993100×100 cm · 목판화
아리랑 -기원
199362×42 cm · 목판화
아리랑 -생명력
199362×42 cm · 목판화
아리랑-기원
199353×140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기원
199361×7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3454×181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 -기쁜날
1994160×120 cm · 목판화
아리랑 -기쁜날
1994112×76 cm · 목판화
아리랑-생명력
199488×58 cm · 한지에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433×33 cm · 한지에 아크릴릭
아리랑-기원
199461×73 cm · 캔바스에 종이 아크릴릭
아리랑-희망
199573×61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아리랑 -기쁜날
1996100×60 cm · 목판화+컴퓨터프린터
아리랑-생명력
199691×45.5 cm · 판넬에 한지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691×45.5 cm · 판넬에 한지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691×45.5 cm · 판넬에 한지 아크릴릭
아리랑-금강산
1997455×182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아리랑-금강산
1997582×259 cm · 캔바스에 한지, 철분, 아크릴릭
아리랑-금강산
199791×73 cm · 캔바스에 한지, 철분, 아크릴릭
아리랑-금강산
199773×61 cm · 캔바스에 한지, 철분, 아크릴릭
아리랑-금강산
1997162×130 cm · 캔바스에 한지, 철분, 아크릴릭
아리랑-금강산
1997194×259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아리랑-금강산
199791×45.5 cm · 캔바스에 한지, 철분, 아크릴릭
아리랑-금강산
199791×73 cm · 캔바스에 한지, 철분, 아크릴릭
아리랑-생명력
1997110×70 cm · 목판화
아리랑-생명력
1997110×70 cm · 목판
아리랑-생명력
199890×65.1 cm · 캔바스에 나무 아크릴릭
생명력
199891×146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아리랑-기쁜날
200635×25 cm · 목판, 실크스크린
아리랑-생명력
200635×25 cm · 목판, 실크스크린
아리랑-아침
200635×25 cm · 목판, 실크스크린
아리랑-희망
200635×25 cm · 목판, 실크스크린
아리랑-기쁜날 2
200635×25 cm · 목판, 실크스크린
아리랑-희망 2
200635×25 cm · 목판, 실크스크린
아리랑-상생1
201073×36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아리랑-상생2
201073×36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봉숭아
201135×24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아리랑 – 기쁜날
202261×46 cm · 목판화
아리랑 기원
2025182×65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