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저 언덕으로〉

구분
개인전
기간
2014-06-18 — 2014-06-29
장소
노암갤러리 (인사동, 서울), 서울

전시 소개

작가의 〈저 언덕으로〉 개인전. 2014년 6월 노암갤러리(인사동, 서울)에서 일주일간 열렸다. 〈삼매〉(2012)에 이어 작가의 후기 작업이 한 단계 더 정착된 자리.

법보신문은 이 전시를 다루며 〈저 언덕으로〉라는 표제가 피안(彼岸) — 불교적 의미의 깨달음의 언덕 — 을 향한 작가의 작업 태도를 담는다고 풀었으며, 평론가 최태만이 같은 표제의 평론을 함께 게재해 작가의 흐름을 짚었다.

관련 정보 보기 →

출품 작품

(1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