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언덕으로〉
- 구분
- 개인전
- 기간
- 2014-06-18 — 2014-06-29
- 장소
- 노암갤러리 (인사동, 서울), 서울
전시 소개
작가의 〈저 언덕으로〉 개인전. 2014년 6월 노암갤러리(인사동, 서울)에서 일주일간 열렸다. 〈삼매〉(2012)에 이어 작가의 후기 작업이 한 단계 더 정착된 자리.
법보신문은 이 전시를 다루며 〈저 언덕으로〉라는 표제가 피안(彼岸) — 불교적 의미의 깨달음의 언덕 — 을 향한 작가의 작업 태도를 담는다고 풀었으며, 평론가 최태만이 같은 표제의 평론을 함께 게재해 작가의 흐름을 짚었다.
출품 작품
(12건)![[전시 출품작] 삼매](/works/2013-004.jpg)
삼매
2013117×73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저 언덕으로 - 금강산 천화대](/works/2014-010.jpg)
저 언덕으로 - 금강산 천화대
2014333×120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금강산 삼선암의 비](/works/2014-020.jpg)
금강산 삼선암의 비
2014117×71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비오는 만물상](/works/2014-012.jpg)
비오는 만물상
2014182×65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저 언덕으로 - 우주인플레이션 (cosmic inflation); 중력파 (gravitational wave)](/works/2014-004.jpg)
저 언덕으로 - 우주인플레이션 (cosmic inflation); 중력파 (gravitational wave)
2014291×112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저 언덕으로](/works/2014-001.jpg)
저 언덕으로
2014146×112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저 언덕으로](/works/2013-002.jpg)
저 언덕으로
2013162×97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아리랑 - 기원 5](/works/1991-005.jpg)
아리랑 - 기원 5
1991130×162 cm · 캔버스에 종이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금강산 만물상 – 가을](/works/2011-001.jpg)
금강산 만물상 – 가을
2011240×120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아리랑-기원](/works/1992-003.jpg)
아리랑-기원
1992364×227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우리네 마음들은 어디로 가는가](/works/1992-009.jpg)
우리네 마음들은 어디로 가는가
1992130×162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삼매](/works/2012-011.jpg)
삼매
201291×46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