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식전〉 갤러리 이콘 신관개관기념전
- 구분
- 개인전
- 기간
- 1992-05-12 — 1992-05-24
- 장소
- 갤러리 이콘, 서울
- 평론
- 서성록
전시 소개
갤러리 이콘 신관 개관기념 신장식 개인전. 1992년 5월 12일부터 24일까지 열렸다. 1989년 두 번째 개인전(토갤러리)·1991년 신세계미술관 개인전에 이어 작가가 〈아리랑〉 연작에서 한국 전통의 시각 어법을 더 깊이 탐구한 시기의 작업을 선보였다. 출품작은 〈우리네 마음들은 어디로 가는가〉(182×226cm) 대작을 비롯해 광화문·북악을 다룬 〈아리랑-생명력〉(226×558cm, 한국콜롬비아영화사 소장 후 화재 소실) 등 1992년 신작 14점과 1991년 작 2점 — 총 16점이 출품되었다. 평론가 서성록은 본 전시 평론에 게재한 〈전통의 덕목과 역사성〉에서 작가가 한지·오방색·민속 도상(청사초롱·맨드라미·복주머니·태극·화염문)을 통해 "한국적 우주관의 상징"을 화면에 유기적으로 결합시키며, 광화문·총독부를 다룬 대형 작품에서 "빼앗긴 국운"의 역사 의식을 펼친다고 짚었다.
출품 작품
(33건)
아리랑-희망
1991
아리랑-희망
1991
우리네 마음들은 어디로 가는가
1992
아리랑-희망
1992
아리랑-생명력
1992
아리랑-생명력
1992
아리랑-생명력
1992
아리랑-생명력
1992
복주머니
1992
아리랑-땅을 울려라 하늘을 울려라
1992
아리랑-기원
1992
겨울나무
1992
아리랑-희망
1992
아리랑-상생
1992
아리랑-희망
1992
아리랑-기원
1992
아리랑-생명력
1992
아리랑-생명력
1992
아리랑-기쁜날
1992
아리랑-희망
1992
아리랑-기원
1992
아리랑-상생
1992
아리랑-생명력
1991
아리랑-생명력
1992
아리랑-기원
1992
아리랑-생명력
1992
아리랑-생명력
1992
아리랑-우리네 마음들은 어디로 가능가 II
1992
아리랑-생명력
1992
아리랑-땅을 울려라 하늘을 울려라
1992
아리랑-땅을 울려라 하늘을 울려라
1992
미상
우리네 마음들은 어디로 가는가
1992
출품작 16건은 작가 블로그 90088690714 포스팅 캡션 매칭으로 자동 식별 (1992년 신작 14건 + 1991년 작 2건). 본 포스팅에는 같은 시기 서성록 〈전통의 덕목과 역사성〉 평론(ar-1992-002) 본문과 함께 서정걸 〈전통미의 재해석, 생명과 리듬의 표현〉(ar-1994-002, 월간미술 1994년 4월호) 평론이 함께 인용됨. 본문 안 같은 캡션 반복(예: 아리랑-희망 117x91, 아리랑-생명력 91x73 등) 케이스는 ingest 시 dedup 처리 — 작가 검수 단계에서 별개 작품 여부 검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