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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금강12경(金剛十二景)〉

구분
개인전
기간
2018-09-03 — 2018-09-28
장소
금산갤러리 (회현동, 서울), 서울
평론
최태만

전시 소개

〈금강산 12경〉 연작의 두 번째 개인전. 2018년 9월 금산갤러리(회현동, 서울)에서 열렸다. 같은 해 2~5월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Diamond Mountains〉 전시 출품과 4월 남북정상회담 평화의 집 작품 설치 직후에 열린 자리로, 작가의 금강산 작업이 가장 폭넓은 사회적 관심을 모은 시점에 기획되었다.

평론가 최태만은 이 전시 평론 〈"지금, 여기"의 금강산의 12경을 그리다〉에서 작가의 〈금강산 12경〉이 "그리움의 대상이 아닌, 지금 여기 우리 앞에 있는 현재형의 산수"로 자리매김한 흐름을 짚었다. 작가는 다수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30년 〈금강산〉 작업이 한반도의 정세 변화와 함께 새로운 의미를 얻는 자리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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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작품

(19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