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구분
- 회고전
- 기간
- 2024-06-07 — 2024-06-20
- 장소
- 국민아트갤러리, 서울국민대학교 예술관 2층
전시 소개
국민대학교가 예술대학을 신설한 1998년부터 미술학부의 교수로 재직한 신장식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여 개최하는 이 전시는 1980년대의 초기 작업으로부터 팬데믹과 포스트 코로나 시기에 집중적으로 제작한 설악산 실경화에 이르기까지 대표적인 작품을 모은 회고전이다.
신장식은 88서울올림픽 개·폐회식 제작단에서 활동하며 우리나라 전통미술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고 그것을 독자적인 조형언어로 발전시킨 창작에 주력하는 한편 목판에도 관심을 가져 1989년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받은 〈아리랑-기쁜 날〉 등의 많은 판화작품을 제작했다.
1993년부터 금강산을 그리기 시작하였으며, 1998년 금강산 관광이 개설된 후 10여 차례 금강산을 탐방하며 외금강뿐만 아니라 내금강의 절경을 독자적인 화풍으로 표현하였다. 진경산수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금강산의 유장한 산하를 명랑한 색채로 표현하여 통일과 평화의 꿈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고자 한 노력은 그를 '금강산 작가'로 만들었다. 2001년에 발표한 〈상팔담에서 본 금강산〉은 2018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평화의 집 2층 남북정상회담장 벽에 걸려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실경에 충실하되 자신만의 재료기법으로 개척한 그의 풍경화는 동시대 미의식과 조응하는 것이자 21세기의 실경산수를 개척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아리랑으로부터 시작하여 금강산, 수행과 불교철학과의 만남에 이어 우주로 이어지는 그의 작품에는 삶의 긍정과 그것이 귀착하는 희망을 담고 있다. 그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촛불은 이러한 희망을 상징한다.
![[전시 출품작] 자화상](/works/1980-002.jpg)
자화상
198091×116.8 cm · 캔버스에 유채
![[전시 출품작] 아리랑 아침](/works/1988-001.jpg)
아리랑 아침
1988315×205 cm · 종이위에 유채
![[전시 출품작] 아리랑-기원](/works/1991-001.jpg)
아리랑-기원
199191×117 cm · 캔버스에 종이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아리랑-희망](/works/1991-002.jpg)
아리랑-희망
1991162×130 cm · 캔버스에 종이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중국 황산의 겨울](/works/2005-001.jpg)
중국 황산의 겨울
2005120×60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L’Espace Van Gogh](/works/2008-001.jpg)
L’Espace Van Gogh
2008100×50 cm · Mixed Media
![[전시 출품작] La montagne Sainte-Victoire](/works/2008-002.jpg)
La montagne Sainte-Victoire
2008120×60 cm · Mixed Media
![[전시 출품작] L’Espace Van Gogh](/works/2008-003.jpg)
L’Espace Van Gogh
2008100×70 cm · Mixed Media
![[전시 출품작] 룩샹브루공원의 오리](/works/2008-004.jpg)
룩샹브루공원의 오리
2008~202450×50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지베르니의 수련](/works/2008-005.jpg)
지베르니의 수련
2008~2024100×50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파리의 창문](/works/2008-006.jpg)
파리의 창문
2008~202450×50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평양의 아침](/works/2008-018.jpg)
평양의 아침
2008~2017291×112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촛불](/works/2010-002.jpg)
촛불
2010162×81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금강산 만물상-봄](/works/2010-003.jpg)
금강산 만물상-봄
2010162×81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삼매](/works/2012-007.jpg)
삼매
2012162×97 cm · 캔버스에 종이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삼매](/works/2012-004.jpg)
삼매
2012162×97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금강산 만물상-가을](/works/2013-001.jpg)
금강산 만물상-가을
2013117×73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저 언덕으로](/works/2014-001.jpg)
저 언덕으로
2014146×112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금강산 천화대의 빛](/works/2014-005.jpg)
금강산 천화대의 빛
201498×64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비오는 금강산 만물상](/works/2014-006.jpg)
비오는 금강산 만물상
201498×64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삼매](/works/2016-001.jpg)
삼매
2016107×41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금강산 만물산의 빛](/works/2017-001.jpg)
금강산 만물산의 빛
2017234×91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촛불2017-1](/works/2017-002.jpg)
촛불2017-1
201773×35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금강산 만물산의 빛](/works/2017-003.jpg)
금강산 만물산의 빛
2017234×91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상팔담에서 본 금강산](/works/2018-001.jpg)
상팔담에서 본 금강산
2018240×85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금강산 옥류동의 빛1](/works/2018-002.jpg)
금강산 옥류동의 빛1
2018130×50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금강산 옥류동의 빛2](/works/2018-003.jpg)
금강산 옥류동의 빛2
2018130×50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백두대간 금강산](/works/2018-005.jpg)
백두대간 금강산
2018170×62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백두대간의 겨울](/works/2018-006.jpg)
백두대간의 겨울
2018170×62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상팔담에서 본 금강산](/works/2018-007.jpg)
상팔담에서 본 금강산
2018130×50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금강산 만물상의 빛](/works/2018-012.jpg)
금강산 만물상의 빛
2018291×112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12월 금강산 온정리](/works/2018-019.jpg)
12월 금강산 온정리
2018100×65 cm · 캔버스에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금강산 만물상의 만추](/works/2019-002.jpg)
금강산 만물상의 만추
2019234×91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금강산 세존봉의 가을](/works/2019-003.jpg)
금강산 세존봉의 가을
2019234×91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초혼 – 김소월](/works/2020-001.jpg)
초혼 – 김소월
202091×35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금강산 천화대](/works/2021-007.jpg)
금강산 천화대
2021194×91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금강산 옥류동](/works/2022-001.jpg)
금강산 옥류동
2022391×162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백두대간 설악산 공룡능선 천화대의 빛과 희망-2](/works/2023-001.jpg)
백두대간 설악산 공룡능선 천화대의 빛과 희망-2
2023336×145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백두대간 설악산 천화대의 운해](/works/2023-003.jpg)
백두대간 설악산 천화대의 운해
2023146×53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용아장성 봉정암](/works/2023-004.jpg)
용아장성 봉정암
2023336×145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백두대간 설악산 천화대의 봄](/works/2023-006.jpg)
백두대간 설악산 천화대의 봄
2023146×53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전시 출품작] 오세암 만경대에서 본 내설악 용아장성](/works/2024-001.jpg)
오세암 만경대에서 본 내설악 용아장성
2024145×61 cm · 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01.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02.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03.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04.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05.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06.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07.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08.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09.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10.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11.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12.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13.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14.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15.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16.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17.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18.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19.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20.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21.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22.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23.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24.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25.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26.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27.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28.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29.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30.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31.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32.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33.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34.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35.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36.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37.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38.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39.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40.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41.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42.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43.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44.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45.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46.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47.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48.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49.jpg)
![[관련 자료] 〈신장식 금강산을 그리다〉 회고전 — 전시 풍경 (2024)](/archive/ar-2024-004/5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