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뉴스 2018-04-26
4·27 남북정상회담장 〈상팔담에서 본 금강산〉 — 신장식 작가 보도 모음 (2018)
관련 작품 (3점)
요약
2018년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을 전후로 판문점 평화의집 2층 회담장에 걸린 〈상팔담에서 본 금강산〉(2001, 681×181㎝)을 다룬 5개 매체 보도. 회담 직전 4월 26일 — 연합뉴스(정아란)·중앙일보(이은주)·경향신문 세 매체의 작가 전화 인터뷰: 작품 화법(수묵화 선·민화 색·현대 풍경화 감각의 융합, 천화대 모티프), 25년 화업(1998 정주영 소떼방북으로 관념산수→실경산수 전환), 한국 회화사 안 금강산의 위상(겸재 〈금강전도〉·변관식 〈삼선암〉 계보)과 평화의집 다른 작품 배치(민정기 〈북한산〉·김준권 〈산운〉·박대성 〈일출봉〉) 정보. 회담 당일 4월 27일 — 머니투데이(신현우) 단신: 청와대 관계자 인용 "당초 한라산 그림이 걸려 있던 자리에 교체". 회담 다음날 4월 28일 — 오마이뉴스(이주연) 스팟 인터뷰 Q&A 풀버전: 〈상팔담〉이 2001년부터 17년간 작업실 창고에 보관된 비하인드, '독일 통일의 상징이 브란덴부르크 문이라면 한국 통일의 상징은 금강산' 작가 비유.
보도 매체 (5)
- 오마이뉴스 2018-04-28 · 이주연 (편집: 김지현)
- 머니투데이 2018-04-27 · 신현우
- 연합뉴스 2018-04-26 · 정아란
- 중앙일보 2018-04-26 · 이은주
- 경향신문 2018-04-26
#인터뷰 #금강산 #상팔담 #천화대 #평화의집 #남북정상회담 #백두대간 #연합뉴스 #정아란 #중앙일보 #이은주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신현우 #오마이뉴스 #이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