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
설악산과 백두대간
남북 분단으로 발길이 멈춘 금강산을 잇는 새로운 무대. 한반도의 등줄기 백두대간과 설악산의 능선·암릉을 직접 오르내리며 그린 진경산수의 연장이다. 〈백두대간 설악산 공룡능선 천화대의 빛과 희망〉은 작가가 현장에서 마주한 산세를 안료 본연의 질감으로 옮긴 최근의 대표작이다.
18점 · 2006 — 2025
백두산
2006162×13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백두산
2010162×81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촛불 백두산 북두칠성 달
2017130×80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백두대간의 겨울
2018170×62 cm · 캔바스에 아크릴릭
백두대간 설악산 공룡능선 천화대의 빛과 희망
2022391×162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백두대간 설악산 공룡능선 천화대의 겨울
2022391×162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백두대간 설악산 공룡능선 천화대의 가을
2022180×7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백두대간 설악산 공룡능선 천화대의 빛과 희망-2
2023336×145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백두대간 설악산 천화대의 운해
2023146×53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용아장성 봉정암
2023336×145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백두대간 설악산 천화대의 봄
2023146×53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설악산 천화대
202391×5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백두대간 설악산 천화대
202369×25 cm · 목판화
오세암 만경대에서 본 내설악 용아장성
2024145×61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설악산 소청에서 바라본 설악산과 금강산1
2025233×91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낙산의 밤 소나무와 등대
2025100×65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설악산 천불동의 가을
202591×50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
설악산 소나무의 빛
202553×33 cm · 캔바스에 한지 아크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