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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력-Vitality〉

Peinture-Gravure (회화-판화)

구분
개인전
기간
2008-05-20 — 2008-05-25
장소
CITE INTERNATIONALE DES ARTS — l'espace musique, 파리

전시 소개

작가의 첫 파리 단독 개인전. 2008년 5월 20일부터 25일까지 파리 시테 데자르(Cité Internationale des Arts) 음악 공간(l'espace musique)에서 열렸다. 부제 'Peinture-Gravure'(회화-판화)가 가리키듯 작가의 회화와 판화 작업을 함께 선보였고, 이번 전시를 위해 작가가 파리 체류 중 답사·작업한 신작 — 반고흐의 공간(L'Espace Van Gogh)과 생빅투아르산(La montagne Sainte-Victoire) 시리즈 — 이 중심에 놓였다.

혼합매체(mixed media) 작업으로, 작가의 1990년대 〈생명력〉 연작이 가지고 있던 '소재의 생동감'을 프랑스 풍경 답사라는 새로운 컨텍스트에 옮긴 자리이기도 하다. Vernissage(개막식)은 5월 20일 화요일 18:00–20:30.

출품 작품

(19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