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금강산의 빛〉

구분
개인전
기간
2005-10-26 — 2005-11-01
장소
모란갤러리 (인사동, 서울), 서울
평론
최태만

전시 소개

작가의 〈금강산〉 작업 두 번째 단계의 개인전. 2005년 10월 모란갤러리(인사동, 서울)에서 열렸다. 2003년 사비나 〈10년의 그리움, 금강산〉 이후 작가의 작업이 빛의 표현에 집중되는 흐름을 처음 본격적으로 보여준 자리.

평론가 최태만은 〈금강산의 빛〉 평론에서 작가가 "한지에 뿌리기 기법으로 표현한 안개와 빛"을 한층 정제하는 단계로 풀었으며, 작가의 〈금강산〉이 단순한 풍경 재현을 넘어 "민족의 정서가 깃든 빛"에 다가서는 의도를 짚었다.

관련 정보 보기 →

출품 작품

(27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