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을 말하다 — 앙가쥬망 50년展〉 단체전
- 구분
- 단체전
- 기간
- 2011-08-31 — 2011-09-20
- 장소
- 공아트스페이스, 서울
전시 소개
〈한국미술을 말하다 — 앙가쥬망 50년展〉은 1961년 김태·박근자·안재후·최경한·필주광·황용엽이 결성한 미술동인 '앙가쥬망'의 50주년 기념 단체전이다. 2011년 8월 31일부터 9월 20일까지 공아트스페이스에서 약 35명의 작가가 참여했으며, 후원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서울문화재단이, 기획은 공아트스페이스가 맡았다. 1961년 9월 국립중앙도서관화랑에서 창립전을 연 이래 거의 매년 정기전을 이어온 '앙가쥬망'은 장욱진을 비롯한 한국 근현대 미술사의 주요 작가들이 함께한 동인이다. 본 50주년 기념전은 그룹의 지속적인 활동이 한국미술계에 끼친 역사적 의미를 짚는 동시에, 미래의 50년을 향한 분기점으로서 기획되었다. 신장식은 〈금강산-만물상〉(2011-006)을 출품했다.
출품 작품
(1건)참여작가는 본문 list 기준 약 35인.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 기획: 공아트스페이스. 초대일시 2011-08-31 (수) 오후 5시.